정책 · 교육
고교학점제
과목마다 기준을 채워야 학점을 받는 고등학교 제도. 2026학년도부터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채우면 된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따져보기
이미 내용을 봤으니 처음 문장을 믿는지는 묻지 않아요.
무엇을 지원하나
지금까지는 과목마다 출석률과 학업성취율 기준을 모두 채워야 학점을 받았다.
2026학년도부터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채우면 학점을 받는다. 학업성취율은 보지 않는다.
공통과목은 지금처럼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을 모두 본다.
과목을 이수하지 못하면 온라인 콘텐츠로 학점을 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3분의 2 이상 출석하면 이수로 인정한다.
바뀐 기준은 2026학년도에 고1·고2에 적용하고, 2027학년도부터 고1~고3으로 넓힌다.
비판과 한계
공통과목에 학업성취율을 남긴 것은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가 형식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굳힐 가능성이 크고, 학교들이 평가 기준을 낮추거나 절차만 채우는 식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다.
주장 · 교사노동조합연맹·전국교직원노동조합·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아시아경제 · 2026. 1. 28. ↗
원자료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 발표
새학기 고교학점제 개선안 시행‥선택과목은 출석만 해도 이수 가능
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지원 대책, 형식적 보완에 그쳐"
원문 대조 2026.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