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학교를 그만두었거나 다니지 않는 9~24세 청소년에게 꿈드림 센터가 상담·교육·취업·자립을 지원한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이미 내용을 봤으니 처음 문장을 믿는지는 묻지 않아요.
2026년 모의평가 응시료 신청 마감6. 4.–9. 30.
청소년1388 누리집 → 서비스 신청 → 수능모의평가 응시료 신청.
무엇을 지원하나
학교 밖 청소년은 9~24세 가운데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했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제적·퇴학·자퇴한 청소년,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상담, 복교·진학·검정고시 같은 교육 지원, 직업체험과 취업 지원, 생활·의료 같은 자립 지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꿈드림 누리집이나 지역 센터에서 신청한다.
2026년부터 6월·9월 수능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9~24세)에게 응시료를 회당 1만 2천 원, 최대 2만 4천 원까지 전액 지원한다. 올해 신청은 6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소년1388 누리집에서 받았다.
학교 밖 청소년(6~17세)은 지난해 18만 694명으로, 2021년보다 24% 늘었다.
비판과 한계
실태 파악에 쓰는 기관 자료는 학교 밖 청소년의 22% 정도만 담고, 지원센터가 한 해 돕는 청소년은 약 4만 명이다. 상담사 한 명이 50~60명을 맡을 만큼 인력도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원자료
학교 밖 청소년지원사업
성평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학교 밖 청소년 5년간 24% 급증했는데 "정확한 규모 측정도 어려워"
원문 대조 2026.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