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교육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 이공계 대학원생이 매달 석사 80만 원·박사 110만 원 이상을 받도록 보장한다. 따로 더 주는 돈은 아니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무엇을 지원하나
참여 대학의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매달 기준금액 이상을 보장한다. 기준금액은 석사과정 월 80만 원, 박사과정 월 110만 원이다.
따로 더 주는 돈이 아니다. 산학협력단이 주던 R&D 인건비 같은 학생지원금과 합쳐 최저 지급액을 보장하고, 대학별로 모자라는 만큼을 정부가 지원한다.
참여 요건을 갖춘 대학에서 연구 활동 중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이 대상이다.
2026년 하반기에 5개 대학이 새로 참여해 참여 대학은 48곳, 대상 대학원생은 약 5만 5천 명이 됐다.
2025년부터 2033년까지 9년간 모두 9,790억 원을 들인다.
계획할 때 볼 것
- 하는 일
- 학비·생활비
- 다시 열리나
- 공고로 확인해요
- 사업 기간
- 2033.12까지로 되어 있어요
원자료
이공계 석·박사 '연구생활장려금' 받는다…올해 30개 대학·5만 명
이공계 대학원생 최소생활 보장…'연구생활장려금' 지급 시작
석사 월 80만원·박사 110만원 보장…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48개 대학 확대
원문 대조 2026.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