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문화
문화누리카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게 1인당 연 15만 원(13~18세는 16만 원)을 충전해 주는 카드.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따져보기
이미 내용을 봤으니 처음 문장을 믿는지는 묻지 않아요.
무엇을 지원하나
대상은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이다.
2026년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이고, 13~18세 청소년과 60~64세는 1만 원을 더해 16만 원이다.
국비 2,636억 원과 지방비 1,109억 원, 모두 3,745억 원으로 270만 명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문화누리카드 누리집·앱에서 하고,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지난해 3만 원 이상 쓰고 올해도 자격이 유지되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충전된다.
비판과 한계
충남에서는 2023년 약 14억 9천만 원, 2024년 약 10억 2천만 원이 쓰이지 않고 사라졌다. 예산은 늘었지만 제도가 일상에 스며들지 못했다는 신호라는 지적이다.
주장 · 방한일 충남도의원(국민의힘)국제뉴스 · 2025. 11. 26. ↗
원자료
올해 문화누리카드 15만 원 지원…청소년 등엔 1만 원 더
방한일 충남도의원, 문화누리카드 예산 확대에도 체감 미흡 지적
원문 대조 2026.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