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일자리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을 멈춘 18~34세 청년에게 자신감 회복·구직의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을 지원한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무엇을 지원하나
구직을 멈춘 청년 등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복귀를 돕기 위해 자신감 회복, 구직의욕 높이기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직단념청년 유형은 18~34세로,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취업·교육·훈련 이력이 없고 상담원 문답표 점수가 21점 이상(30점 만점)이어야 한다.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자, 북한이탈청년 등 18~34세의 다른 대상 유형도 있고, 지자체가 인정한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단기(5주·40시간 이상) 참여수당 50만 원, 중기(15주·120시간 이상) 150만 원, 장기(25주·200시간 이상) 250만 원이다.
중기·장기는 이수 20만 원, 구직활동 30만 원, 취업 최대 50만 원의 인센티브가 더해진다.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계획할 때 볼 것
- 하는 일
- 공백기 안전망
- 나이
- 만 18–34세
- 다시 열리나
- 공고로 확인해요
비판과 한계
취업하지 못해도 프로그램을 마치기만 하면 참여수당을 모두 받는 구조라는 비판이 있었다. 정부는 이 사업의 목적이 구직의욕과 자신감을 되찾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장 · 서울경제 보도(2022-11-09), 정책브리핑 「사실은 이렇습니다」에 실림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2. 11. 10. ↗
원자료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단념청년의 구직의욕 고취·자신감 회복이 목적 (사실은 이렇습니다)
원문 대조 2026.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