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문화
청년문화예술패스
올해 19·20세가 되는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도서에 쓸 수 있는 15만~20만 원을 지원한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2026년 신청 마감2. 25.–6. 30.
공식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8월 10일부터 추가 발급(선착순)이 있었다.
무엇을 지원하나
2026년 대상은 올해 19·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을 지원한다.
공연·전시·영화에 쓸 수 있다. 영화는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로 횟수가 제한된다.
2026년 8월부터 도서 구매에도 쓸 수 있게 됐고, 8월 10일부터 추가 발급을 받았다.
2026년에 받은 패스는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시도별로 정해진 인원 안에서 신청 순서대로 발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7년 예산안은 이름을 '청년문화패스'로 하고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비수도권 15만 원이고,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게 한다. 국회 심의 전 예산안이다.
계획할 때 볼 것
- 하는 일
- 교통·문화
- 다시 열리나
- 공고로 확인해요
비판과 한계
2024년 패스의 전국 이용률은 34.3%였고, 예산 233억 원 가운데 153억 원이 쓰이지 않았다. 전국 공연장의 60%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방에서는 쓸 곳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자료
19·20세 청년에 '문화예술패스' 발급…최대 20만 원까지
"가을부턴 책도 살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200% 활용하기
문체부 내년 예산 첫 9조 원 돌파…청년문화패스, 19~34세로 확대
“문화체험 기회 늘린다”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방청년들은 쓸 곳 없어 ‘패스’
원문 대조 2026.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