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일자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기업에 최대 720만 원을, 비수도권에서 일하는 청년에게는 근속 인센티브를 준다.
정책은 해마다 바뀌어요. 신청 전에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대상인지는 신청 기관이 정해요.
무엇을 지원하나
2026년 사업은 기존 Ⅰ·Ⅱ유형을 수도권 유형과 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했다.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한다.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6개월 이상 근속하면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받는다.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지역에 따라 일반 비수도권 최대 480만 원, 우대지원지역 최대 600만 원, 특별지원지역 최대 720만 원이며, 근속 6·12·18·24개월 차에 나눠 받는다.
정부 안내 자료에서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비수도권 유형에만 있다. 수도권 유형은 기업 지원만 한다.
수도권 유형은 만 15~34세 가운데 4개월 이상 연속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인 경우 등, 취업애로 요건 10개 중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을 채용할 때 지원한다.
계획할 때 볼 것
- 하는 일
- 취업·근속
- 다시 열리나
- 공고로 확인해요
비판과 한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예산은 5년 새 70.4% 늘었지만 청년 고용률은 내림세이고, 지원받은 청년 가운데 2년 이상 고용이 유지된 인원은 참여 인원의 40%에 그친다.
주장 · 이헌승 국회의원(국민의힘)뉴스1 · 2026. 9. 25. ↗
원자료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방 기업·청년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 지원 특화!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이헌승 "청년일자리 사업 수천 억 쓰지만 2년 이상 고용 유지는 40%"
원문 대조 2026. 9. 30.